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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그룹 강성희 회장 화훼농가 돕기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 동참

[2020.06.01]

- 오텍그룹(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강성희 회장, 코로나19로 타격 입은 화훼농가 돕기 위한 플라워 버킷 챌린지 참여
- 패럴림픽 활성화를 도모하며 플라워 버킷 챌린지 차기주자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배동현 회장 지목


오텍그룹 강성희 회장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워진 화훼 농가를 돕는 캠페인이다. 꽃다발을 받은 사람이 동참을 원하는 다른 사람에게 응원 문구를 담은 꽃다발을 보내 캠페인을 이어가는 방식이다.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의 추천을 받아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강성희 회장은 2015년부터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직을 겸하고 있다.

장애인 올림픽 하계 종목인 ‘보치아(Boccia)’는 뇌성마비 장애인을 위해 고안된 특수 구기 종목이다. 오텍그룹 강성희 회장은 2009년부터 보치아 국가대표를 10여 년 이상 후원하고 있다. ‘2012 런던 패럴림픽’, ‘2016 리우 패럴림픽’ 개최 당시에도 보치아 국가대표 선수단을 지원해 올림픽 8연패를 달성하는 데 일조했다.

강성희 회장은 보치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부터 제4대, 5대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강회장은 또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국내 대회를 다수 개최한 바 있으며, 국내 선수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제 대회 유치에도 힘쓰고 있다.

2015년 서울에서 열린 보치아 세계 대회 `2015 보치아 서울국제오픈`이 대표적으로, 이 대회는 아시아에서 열린 최초의 보치아 세계 대회다.

또한, 강 회장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320여 명이 참가한 `전국보치아어울림대회`를 개최하는 등 보치아의 저변 확대 및 생활 체육화를 도모하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2019년 7월에는 서울에서 열린 ‘2019 서울 보치아 아시아-오세아니아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와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수송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대회 유치부터 폐막까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수송 역할을 자처하며 국제 행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도왔다.

개막 전 열린 성화봉송 기간 총 108일 동안 300여 명의 성화봉송 주자에게 이동 편의를 지원했으며, 대회 기간 중 300여 명의 운전원에게 차량 점검 및 교육을 지원하는 등 안전 수송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 결과 강성희 회장은 2019년 9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공 개최의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 포상에서 대통령 훈장인 기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텍그룹 강성희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화훼농가를 돕기 위한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성희 회장은 패럴림픽 전 종목이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극복했으면 하는 의미에서 ‘플라워 버킷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패럴림픽 동계 종목인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KNSFD) 배동현 회장을 추천했다.

[사진1] 대한장애인보치아연맹 강성희 회장,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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