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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냉장, 국내 최초 인버터형 냉난방 ‘차량용 무시동 에어컨’ 출시

[2018.05.09]

- 국내 최고 인버터 기술로 업계 선도
- 무시동 상태에서 최대 8시간 운전 가능
-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디자인 및 기능 탑재


국내 1위 상업용 냉장·냉동 전문기업 캐리어냉장은 국내 최초의 인버터형 냉난방 ‘차량용 무시동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인버터형 냉난방 ‘차량용 무시동 에어컨’은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됐으며, ▲인버터 기술 적용 ▲사이즈 최소화(동급 용량 대비) ▲히트펌프식 냉난방 겸용 ▲디자인 차별화 등 캐리어냉장의 업계 선도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일체형으로 설계되어 기존 차량 내 선루프가 차지하는 공간을 활용해 장착할 수 있으며, 대형트럭, 대형버스, 트랙터, 캠핑용차량, 특수차량 등 차량의 제품 생산 단계뿐만 아니라, 이미 생산을 마치고 출고된 제품에도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이번 제품은 캐리어냉장의 더 진화된 인버터 기술을 적용한 고효율 제품으로 배터리 추가 적용 시 무시동 상태에서 최대 8시간 운전이 가능하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총 7개의 센서를 적용해 제품 효율과 안정성을 극대화했다. 2~3개의 센서를 적용하는 일반적인 제품과 비교해 높은 수준의 효과적인 인버터 제어를 실현한다.

‘차량용 무시동 에어컨’은 냉방뿐만 아니라 보조 난방도 가능하다. 이 기능은 특히 일교차가 큰 계절이나 쌀쌀한 야간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유류 난방기인 무시동 히터에 비해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하는 것이 큰 장점이다.

시스템 조작과 디자인 면에서도 사용자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가정용 에어컨 리모콘과 동일한 방식으로 운전예약, 절전 운전, 디스플레이 밝기 조정 등 다양한 조작이 가능하며, 대형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차량 내부의 시안성을 높였다.

한편, 캐리어냉장은 “자체 조사 결과 엔진 6,000cc급 화물차량에서 발생하는 공회전 연료소비 기준으로 본 제품 적용시 연간 250만원 이상의 연료비를 아낄 수 있다.”고 밝히며, “해당 시스템은 국내 특허 인증을 마쳤다.”고 전했다.

[사진1] 캐리어냉장 ‘차량용 무시동 에어컨’ (외부 및 내부 이미지)


[사진2] 무시동 에어컨이 필드에 장착된 차량 외관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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