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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텍그룹,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 비즈니스 오스카상 ‘EY 최우수기업가상’

[2017.11.14]

-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 EY 6가지 평가기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
- EY한영, 매년 도전•혁신 리더 선정…비즈니스 부문 '오스카상'


오텍그룹은 지난 9일 강성희 회장이 EY한영 회계법인이 개최한 제 11회 EY 최우수기업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10일 밝혔다.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은 지난 9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심사위원단(위원장 이상철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6개월에 걸쳐 심사한 6가지 평가 기준인 ▲기업가 정신 ▲재무 성과 ▲전략적 방향 ▲국내 및 세계적 영향력 ▲혁신성 ▲개인적 품성 및 사회적 기여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유망한 기업을 이끄는 기업가에게 수여되는 최우수기업가상을 수상했다.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은 한국 경제의 가장 큰 시련기였던 IMF 외환위기 당시에 창업해, 뚜렷한 선도기업이 없던 특장차 시장에서 연구 개발 및 영업에 매진하여 2년만에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성장했다.

현재 오텍그룹은 모기업인 오텍과 냉동공조시스템 및 BIS 전문기업 캐리어에어컨, 냉동•냉장 시스템 전문기업 캐리어냉장, 오텍그룹의 IT허브기업인 한국터치스크린, 국내 파킹시스템 선도기업인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의 5개사로 구성되어 있다. 5개의 계열사는 핵심 기술의 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남들이 가지 않는 분야에서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국내에서 사랑 받고 세계 속으로 나아가는 세계 최초의 기업으로 만들어가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은 “4차산업혁명 그리고 미래는 예측의 대상이 아니고 ‘창조의 대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EY 최우수기업가상은 EY가 도전과 리더십으로 혁신을 이끌어가는 모범적인 기업가를 매년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사진1]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 ‘EY 최우수기업가상 시상식’ 무대위 기념촬영


[사진2]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 ‘EY 최우수기업가상 시상식’ 수상 후 단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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