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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강성희 회장,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2021.03.16]

- 캐리어에어컨 강성희 회장, 행안부에서 시작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우리은행 권광석 은행장 지목으로 참여
-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 위한 교통안전 슬로건 SNS에 공유, 다음 주자로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머니투데이방송 유승호 대표 지목


캐리어에어컨은(회장 강성희) 강성희 회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6일(화) 밝혔다.

캐리어에어컨 강 회장이 참여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12월부터 해당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 캠페인은 참여자가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슬로건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후발주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우리은행 은행장의 추천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구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든 사진에 '#어린이교통안전릴레이챌린지' #어린이교통안전', '#어린이보호구역'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캐리어에어컨 공식 SNS에 게시했다.

강 회장은 “언제 어디에서나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 문화가 사회적으로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면서 "캐리어에어컨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가 마음껏 꿈꾸며 자랄 수 있는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리어에어컨 강성희 회장은 교통약자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2018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와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수송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대회 유치부터 폐막까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수송 역할을 자처하며 국제 행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도왔다. 개막 전 열린 성화봉송 기간 총 108일 동안 300여 명의 성화봉송 주자에게 이동 편의를 지원했으며, 대회 기간 중 300여 명의 운전원에게 차량 점검 및 교육을 지원하는 등 안전 수송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 결과 강성희 회장은 2019년 9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성공 개최의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 포상에서 대통령 훈장인 기린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강 회장은 해당 챌린지의 다음 주자로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머니투데이방송 유승호 대표를 지목했다.

[사진1] 캐리어에어컨 강성희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사진2] 캐리어에어컨 강성희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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