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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다양한 공간 맞춤 디자인과 공기관리 솔루션으로 새로 탄생한 all New ‘에어로 18단 에어컨’ 출시

[2021.02.19]

- 캐리어에어컨, 시원함은 물론 실내공기관리까지 더해 헬스케어 기능이 강화된 새로워진 에어로 18단 에어컨’ 출시
-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기가 지나가는 ‘열교환기’와 ‘팬’ 두 곳을 동시에 살균
- 더 강화된 ’AI'를 적용한 ‘AI 쾌적제어(PMV)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스마트폰 외부제어 기능인 ‘캐리어싱크(CarrierCync)’ 등 고성능 부가 기능 적용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이 119년 공기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의실내 공기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헬스케어 기능이 강화된 2021년형, ‘에어로 18단 에어컨’을 17일(수) 선보인다.

캐리어에어컨이 출시한 헬스케어 기능이 강화된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모든 공기 흐름 단계에서 바이러스 저감, 살균 및 제균이 가능한 ‘트리플(3.3.3) 에어케어' 기능이 적용됐다. 이에 이 제품은 시원함은 물론 실내공기관리까지 더해 더 높은 차원으로 진화했다. 게다가 사계절 최상의 실내 공기를 제공하면서도 18단계의 바람 세기와 30가지(냉방기준) 바람 조합으로 개인 맞춤형 냉방이 가능하다.

캐리어에어컨의 2021년형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52.8㎡(16평형), 56.1㎡(17평형), 59.4(18평형), 76㎡(23평형) 총 4종으로 출시된다. 특히 이 제품은 다양한 공간 어디에도 어울릴수 있도록 새로운 외관 디자인과 다채로운 색상이 적용되었다. 이 제품은 화이트, 우드/그린(투톤), 미스트 실버, 올리브/핑크(투톤)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어 공간에 따라 어울리는 색상을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

■ ‘트리플(3.3.3) 에어케어' 기능 적용해 공기 흡입부터 공기 토출부까지 모든 공기 흐름에 바이러스 저감을 비롯한 살균 및 제균 기능 갖춰

캐리어에어컨이 출시한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시원함은 물론 실내공기관리까지 제공하는 헬스케어 기능이 강화된 에어컨으로 진화했다.

‘에어로 18단 에어컨’의 ‘트리플(3.3.3) 에어케어'는 ▲공기 청정을 관리하는 3단계 ▲바이러스를 관리하는 3단계 마지막으로 ▲실내 공기 환경을 관리하는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트리플(3.3.3) 에어케어' 의 첫 단계인 공기 청정 관리로 공기청정을 위해 제품을 통과하는 모든 공기는 ▲극세필터 ▲국내 최초 ifD(Intense Field Dielectric) 전자헤파필터 ▲탈취필터로 3번 여과한다.

‘극세 필터’는 제품이 공기를 흡입하는 첫 단계에서 생활먼지, 애완동물 털 등 입자가 큰 먼지를 걸러준다. 또 국내에서 최초로 적용된 ‘ifD(Intense Field Dielectric) 전자헤파필터’는 풍압 손실 없이 미세입자를 제거하면서도 소음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76㎡(23평형)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된 ‘ifD 필터’는 국내 최대 용량으로 115.7㎡(35평형)까지 공기 청정이 가능하다. 게다가 ‘탈취 필터’가 생활악취나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 및 유해가스를 억제해 준다.

그 다음으로는 바이러스 관리 단계다. 이 단계에서는 총 세 번 바이러스를 살균한다. 제품에 흡입되는 공기, 제품 내부, 마지막으로 토출되는 공기에 대해서 전방위적인 바이러스 저감, 살균 및 제균 작용이 진행된다.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흡입 공기에 대해 ▲ifD 전자헤파필터를 통해 미세먼지를 제거할 뿐 아니라 부유 바이러스를 97.7% 저감시킨다. 또한 제품 내부 공기에 대해서는 바이러스를 99.9% 살균 가능한 ▲UV-LED 듀얼 살균 기능을 적용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공기가 지나가는 ‘열교환기’와 ‘팬’ 두 곳을 동시에 살균한다.

게다가 제품의 공기 토출부에 ▲나노이(nanoe™) 제균 기능을 적용해 초강력 제균 및 탈취와 알레르기 억제 기능을 한층 더 강화했다. ‘나노이(nanoe™) 제균’ 기술은 물 분자를 10억 분의 1 크기인 나노이 입자로 공기 중에 분사하고, 이 나노이 입자가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에 침투하여 비활성화시킴으로써 집안 공기 중의 유해물질과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기술이다. 이 기능으로 대장균, 폐렴균, 황색 포도상구균, 녹농균 등 4대 유해균을 99.9% 억제해 준다.

마지막 단계인 실내 공기 환경 관리는 ▲비말확산 억제 운전 ▲환기 알림을 통해 보다 안전한 실내 에어컨 사용을 도와준다. 또한, 더욱 위생적인 에어컨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에어컨 내부 습기를 말려주는 자동 건조 기능인 ▲AI 자동 건조 시스템이 도입됐다. 특히 이 제품은 열 교환기의 습도를 확인하고 자동 건조 운전 시간을 조절해 제품 내부를 보다 청결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나노이, AI자동건조 기능은 프리미엄(16/17/18/23평) 제품에만 적용됨

■ 세계 최초 18단계 바람세기 조절 기능으로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바람세기 선택 실현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바람세기 선택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팬 운전을 2개 또는 3개로 선택 할 수 있으며 18단계의 바람 세기를 조합해 총 30가지(3팬 20가지, 2팬 10가지) 바람 모드가 구성되어 있다. 이에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맞춤형 정밀 냉방과 섬세한 바람부터 허리케인 바람까지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람 토출구에는 ‘좌우 독립 제어 와이드’ 기능을 적용했다. 이 기능은 토출된 바람의 좌우 독립 제어를 가능케 해 분리된 공간 냉방에 탁월하다. 특히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 히든 팬’을 적용해 고효율, 고풍량, 저소음을 자랑하면서도 최대 15M까지 바람이 전달된다.

■ 강력한 냉방 성능에 더한 국내최초 에어컨 AI플러스 인증을 획득한 ‘AI 쾌적제어(PMV), 외부 제어 기능인 ‘캐리어싱크’ 등 고성능 부가기능 추가 탑재

캐리어에어컨은 이번 신제품에 국내최초로 에어컨 부문에서 한국표준협회의 AI플러스 인증을 획득한 ‘AI 쾌적제어(PMV)' 기능과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한 스마트폰 외부제어(CarrierCync) 등 고성능의 부가 기능을 추가로 탑재했다.

또한, 이 제품은 ‘AI 쾌적제어(PMV)’ 기능으로 에어컨 스스로 실내 환경을 감지해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최적의 실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PMV 운전, 인체감지 센서를 이용한 침입 감지 기능,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 등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무활동 감지 기능을 비롯해 환기 알람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었다.

더불어 이번 신제품은 디스플레이에 ‘공기질 모니터링’ 기능을 갖췄다. 우선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공기 상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공기의 오염도에 따라 ‘좋음(파랑)’, ‘보통(초록)’, ‘나쁨(주황)’, ‘매우나쁨(빨강)’ 4단계로 종합 청정도를 나타내 소비자의 편리한 사용을 돕는다. 특히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CAC (Certification Air Conditioner) 인증을 획득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최근 에어컨의 중요한 제품 선택 요소로 ‘공기청정’ 기능이 부각되고 있다”면서 “캐리어에어컨은 일년 내내 쓰는 사계절 가전제품인 에어컨 제품에 냉방 성능은 물론 우수한 공기 청정 기능을 더해 최상의 에어 컨디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119년 공기 전문 노하우를 기반으로 공기질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제품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캐리어에어컨이 이번에 출시한 ‘에어로 18단 에어컨’은 캐리어에어컨 전문점과 직영 캐리어몰(www.carriermall.co.kr)을 비롯한 온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구매 접수는 1588-8855에서 할 수 있다.

[사진1] 캐리어에어컨, 헬스케어 기능이 강화된 21년형 ‘에어로 18단 에어컨’

▲ 사진설명 : 왼쪽부터 화이트, 우드/그린(투톤), 미스트 실버, 올리브/핑크(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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