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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광주공장, ‘에너지 우수사업장’ 인증 획득

[2019.11.22]

- 15일,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에너지 우수사업장(Energy Champion)’ 수여
- 자발적 에너지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노력 인정


캐리어에어컨(회장 강성희)은 15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열린 ‘2019 에너지절감 우수사업장 인증서 수여식’에서 광주공장의 자발적인 에너지절감 노력 및 성과를 인정받아 ‘에너지 우수사업장(Energy Champion)’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에너지절감 우수사업장 인증제도는 기업의 자발적 에너지절감 노력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평가해 우수사업장으로 인증하는 제도다. 미국의 ‘Better Plants’와 독일의 ‘산업부문 자발적협약’ 등 선진 지원제도를 벤치마킹해 지난해부터 도입됐으며, 선정 사업장에는 '에너지 챔피언' 타이틀과 함께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연간 에너지소비량이 2000toe 이상인 에너지다소비사업장 중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에너지절감 실적 및 관리 시스템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고, 지난 10월 열린 인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우수사업장의 인증을 확정했다. 올해는 총 36개 사업장(31개 기업)이 참여해 25개 사업장이 최종적으로 인증을 획득했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번 에너지우수사업장(Energy Champion) 인증을 통해 향후 3년간의 에너지진단 면제와 인센티브 지원을 받게됐다. 이와 함께, 자율적 에너지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기업 문화로 정착시켜 더욱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캐리어에어컨 관계자는 “캐리어에어컨은 제품의 설계 단계에서부터 개발 및 제조에 이르는 전 공정에 걸쳐 친환경, 고효율을 실현하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에너지 챔피언’ 인증을 통해 당사의 에너지절감 노력과 기술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당사가 업계 최고의 에너지 모범기업으로 한 발자국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1] 11월 15일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우수사업장
인증서 수여식」에서 우수사업장 대표들이 인증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2] 캐리어에어컨 광주공장, ‘에너지 우수사업장(Energy Champion)’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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