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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냉장, ‘제22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수상

[2019.07.11]

- 캐리어냉장 ‘캐리어 지능형 인버터 냉동기’, ‘에너지절약상’ 수상

캐리어냉장이 국내 최고의 에너지효율 기술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캐리어냉장은 지난 10일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22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시상식에서 ‘캐리어 지능형 인버터 냉동기’로 ‘에너지절약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사단법인 소비자시민모임과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동 주최로 진행되는 ‘올해의 에너지위너상’은 1997년부터 매년 에너지효율 기술이 뛰어난 제품 및 기관,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 캐리어냉장 ‘캐리어 지능형 인버터 냉동기'



실내기와 실외기가 통신하여 제어하는 ‘캐리어 지능형 인버터 냉동기’는 냉장·냉동 업계 최초로 ‘에너지위너상(에너지절약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정속형 제품 대비 최대 49%의 에너지 절감과 82%의 소음 감소효과를 실현한 캐리어냉장만의 인버터 제어 기술이 집약됐다.

해당 제품은 냉장뿐만 아니라 냉동까지, 2HP(마력)부터 10HP(마력)까지 폭 넓은 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편의점, 중대형 마트, 냉장·냉동창고, 저온창고 등 다양한 설치처에 적용돼 획기적인 에너지 솔루션을 실현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통한 원격 제어 및 관리가 가능하며, 노트북 하나로 불량 요인을 파악할 수 있어 유지보수와 사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해당 제품은 2017년 유럽의 CE인증 등 여러 테스트를 통해 글로벌 진출의 기반을 확보했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을 받아 해외 주요 프랜차이즈, 저온 저장고와 편의점 등에 납품되고 있다.

강성희 ·캐리어냉장 회장은 “캐리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인버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제품에 고효율, 고성능, 친환경을 실현하고 있는 회사다”며, “에너지효율기술의 선도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다방면의 연구 개발 및 제품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캐리어냉장, ‘캐리어 지능형 인버터 냉동기’로 ‘에너지절약상’ 수상
(왼쪽부터 김병열 캐리어냉장 대표, 지준근 에너지위너상 심사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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